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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구교환·오정세, 엇갈린 과거 전말은?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사진출처=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사진출처=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구교환과 오정세의 끈질긴 악연 뒤에 숨겨진 반전 과거가 공개된다.

2일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 5회에서는 황동만(구교환 분)과 박경세(오정세 분)가 결정적으로 틀어지게 된 ‘진짜’ 이유가 밝혀진다.

그동안 황동만과 박경세는 김치찌개 집에서 메뉴 선정부터 단톡방 설전까지 유치한 기싸움을 벌이며 극의 재미를 책임져왔다. 하지만 이들에게도 과거 대학 시절 동아리방에서 남의 영화를 함께 비평하며 우정을 쌓았던 시절이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지난 4회에서 박경세가 던진 7가지 독설에 “나 그렇게 안 불행해”라고 맞섰던 황동만의 진심이 이어진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왜 나한테만 유독 못됐게 했냐”는 박경세의 물음에 황동만이 “형이 먼저 나 싫어했으니까”라고 답하는 장면은 그 전말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박경세의 절절한 속사정과 함께 8인회 멤버들 각자가 품고 있는 복잡한 감정선이 수면 위로 드러날 예정이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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