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참시' 정샘물 (사진출처=MBC)
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96회에서는 정샘물은 김태희와 카페 수다 먹방을 펼쳤다.
정샘물은 특별한 갱년기 루틴을 공개했다. 물세안만으로 하루를 시작한 그는 냉장고 속 화장품을 활용한 피부 진정 케어를 보여줬다. 탈모 방지를 위한 두피 케어부터 면봉을 활용한 각질 케어까지 ‘레전드 아티스트’ 정샘물의 특급 관리법이 소개됐다.
타사 제품을 선호하는 사춘기 딸 아인이의 아인이의 요청으로 아이라인 그리기에 직접 나서지만 계속되는 수정 요구에 진땀을 흘렸다. 사춘기 딸 아인이와 갱년기 엄마 정샘물의 케미가 웃음을 터뜨렸다.

▲'전참시' 정샘물 (사진출처=MBC)
이후 그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배우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와 특별한 만나을 가졌다. 정샘물이 ‘글래스 스킨(Glass Skin)’ 열풍을 탄생시킨 주인공이란 소개를 들은 메릴 스트립은 정샘물을 향해 메이크업에 대한 질문을 건넸다. 정샘물의 선물에 메릴 스트립은 “나에게 딱 맞춘 선물은 처음”이라며 극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