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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첫날밤 ‘심쿵’ 입맞춤

▲'21세기 대군부인' 8회(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8회(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와 변우석이 로맨틱한 첫날밤으로 설렘 지수를 끌어올린다.

2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8회에서는 마침내 부부의 연을 맺은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알콩달콩한 신혼생활이 그려진다.

▲'21세기 대군부인' 8회(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8회(사진=MBC)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우여곡절을 딛고 마침내 온 국민이 보는 앞에서 부부의 연을 맺게 됐고, 두 사람은 정식으로 부부가 된 이후 거침없이 서로에게 직진하며 로맨스의 정점을 찍을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컷에는 ‘대군 부부’의 가슴 떨리는 첫날밤 풍경이 담겼다. 두 사람은 촉촉하게 젖은 머리로 서로를 응시하며 묘한 긴장감과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태연해 보이는 이안대군과 달리, 성희주는 상황이 어색한 듯 이불을 꼭 쥔 채 긴장한 기색을 내비친다..

▲'21세기 대군부인' 8회(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8회(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8회(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8회(사진=MBC)
그러나 이내 두 사람은 서로를 꼭 끌어안고 입을 맞춘다. 과거 이불 한 장을 두고 티격태격하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서로에게 거침없이 직진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계약결혼’이라는 설정을 잊게 할 만큼 뜨거운 로맨스를 예고한다.

특히 이번 8회에서는 그동안 이안대군의 직진에 주춤했던 성희주가 먼저 마음을 표현하기 시작하며 두 사람의 관계가 ‘완성형 부부’로 거듭날 전망이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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