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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텔라, ‘THE LEGACY’ 초동 자체 최고 기록 경신

▲포레스텔라(사진출처=비트인터렉티브)
▲포레스텔라(사진출처=비트인터렉티브)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네 번째 정규앨범으로 자체 최고 기록을 넘어섰다.

지난달 23일 발매된 포레스텔라(배두훈, 강형호, 조민규, 고우림)의 정규 4집 ‘THE LEGACY (더 레거시)’는 초동 판매량 2만 5063장을 기록했다. 이는 포레스텔라가 발매한 역대 앨범 중 가장 높은 수치다. 또 타이틀곡 ‘Armageddon (아마겟돈)’은 지난 2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9위에 올랐다.

‘THE LEGACY’는 포레스텔라가 걸어온 8년의 음악 여정을 집약한 앨범으로 K-크로스오버 대표주자로서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음악적 진화를 보여줬다.

포레스텔라는 앨범 수록곡을 시각 예술로 재해석한 팝업 전시 ‘Fragments of Legacy’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데 이어, 정규 4집 투어 콘서트 ‘THE LEGACY: SYMPHONY (더 레거시: 심포니)’를 펼치고 있다.

한편 포레스텔라의 정규 4집 투어 콘서트 서울 공연은 오는 9일과 10일 양일간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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