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츠웨이브(사진 = ‘KCON JAPAN 2026’ 중계 화면 캡처)
하츠웨이브는 지난 9~10일 양일간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KCON JAPAN 2026’에 출연해 현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공연을 성료했다.
데뷔 단 한 달 만에 해외 무대에 오른 하츠웨이브는 ‘X STAGE(엑스 스테이지)’를 시작으로 축제의 정점인 ‘M COUNTDOWN STAGE(엠카운트다운 스테이지)’까지 섭렵했다. 특히 일본인 멤버 케이텐과 하기와는 유창한 현지어 소통으로 관객과의 거리를 좁히며 팀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인시켰다.
이들은 ‘X STAGE’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The First Wave(더 퍼스트 웨이브)’의 타이틀곡 ‘NINETEEN(나인틴)’을 포함해 ‘Dream(드림)’, ‘Highlight(하이라이트)’ 등을 선보였다.
‘M COUNTDOWN STAGE’에서는 하츠웨이브는 힙합 그룹 하입프린세스(H//PE Princess), 일본 댄스팀 패뷸러스 시스터즈(Fabulous Sisters)와 함께 BTS의 ‘Not Today(낫 투데이)’로 오프닝 스페셜 스테이지를 꾸몄다.
최근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OST 가창한 하츠웨이브는 6월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2026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을 비롯해 ‘SOUNDBERRY FESTA(사운드베리 페스타)’, ‘2026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등 국내 대형 페스티벌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