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좌석까지 완판…글로벌 투어 기대감 고조

▲베이비몬스터 '춤' 서울 공연 포스터(사진출처=YG엔터테인먼트)
베이비몬스터가 두 번째 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서울 공연 포스터를 공개했다.
베이비몬스터는 15일 YG 공식 블로그를 통해 월드투어 '춤(CHOOM)' 초상 포스터를 선보였다. 화이트 톤의 의상을 입은 멤버들은 자신감 있는 포즈와 카리스마 있는 눈빛으로 압도적인 아우라를 완성했다. 이번 포스터는 신곡 '춤'의 콘셉트를 반영함과 동시에 한층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를 예고하고 있다.
오는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이번 투어의 서울 공연은 일찌감치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팬들의 요청에 따라 추가 좌석을 오픈하며 높은 수요를 반영했다.
베이비몬스터의 공연 흥행은 최근 발매한 미니 3집 '춤'의 성과가 뒷받침하고 있다. 해당 앨범은 발매 직후 아이튠즈 19개 지역 1위에 올랐으며, 현재까지 약 75만 장의 판매고를 기록 중이다. 특히 틱톡과 유튜브 등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타이틀곡 '춤' 챌린지가 확산하면서 투어에 대한 기대감도 동반 상승하는 추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