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얏트 리젠시 나트랑(사진출처=HNM KOREA)
하얏트 리젠시 나트랑(Hyatt Regency Nha Trang)이 여름 시즌을 맞아 도심의 생동감과 해변의 휴양을 결합한 ‘스테이 앤 세이버(Stay & Savor)’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머무는 경험’과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중시하는 최신 여행 트렌드에 발맞춰 미식 혜택과 객실 할인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하얏트 리젠시 나트랑(사진출처=HNM KOREA)
하얏트 리젠시 나트랑은 나트랑 중심부 뜨란푸 거리(Tran Phu Street)에 위치해 해변과 인접해 있으며 트람 후옹 타워, 야시장, 중앙 광장 등 주요 관광 명소와 가깝다. 바다로 나아가는 배의 실루엣에서 영감을 받은 곡선형 외관과 모래·목재 컬러 및 수공예 디테일을 살린 인테리어로 해안 마을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구현했다.
▲하얏트 리젠시 나트랑(사진출처=HNM KOREA)
식음 시설은 다이닝 엔터테인먼트의 핵심이다. 오픈 키친 구조에서 이탈리안 및 베트남 요리를 생동감 있게 라이브로 제공하는 ‘마켓 카페’, 애프터눈 티와 디저트, 칵테일을 판매하는 세련된 ‘더 라운지’를 운영 중이다. 특히 30층에 위치한 ‘풀 바’는 나트랑 베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파노라마 뷰를 갖춰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하얏트 리젠시 나트랑(사진출처=HNM KOREA)
웰니스 인프라는 나트랑 베이가 내려다보이는 인피니티풀을 비롯해 요가 프로그램, 피트니스 센터, 균형과 회복을 위한 트리트먼트를 제공하는 ‘플로 스파’로 구성됐다. 어린이를 위한 창의적 체험 공간인 ‘캠프 하얏트’를 가동 중이며 31층 ‘리젠시 클럽’ 라운지에서는 전용 체크인, 조식, 올데이 리프레시먼트, 이브닝 칵테일 등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