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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블루·화이트로 연출한 청량 서머 무드

▲프로미스나인(사진출처=어센드)
▲프로미스나인(사진출처=어센드)
그룹 프로미스나인이 컴백을 앞두고 새 정규 앨범의 마지막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프로미스나인은 16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정규 2집 'Glow ME(글로우 미)'의 개인 및 단체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공개된 단체 사진 속 멤버들은 블루와 화이트 톤의 의상을 바탕으로 여름 계절감에 어울리는 청량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멤버 개개인의 청순한 외모와 세련된 스타일링이 조화를 이루며 화보 같은 결과물을 완성해 눈길을 끈다.

▲프로미스나인(사진출처=어센드)
▲프로미스나인(사진출처=어센드)
프로미스나인은 이번 앨범 프로모션 과정에서 다양한 시각적 테마를 시도해 왔다. 이전에 공개된 콘텐츠에서는 레드, 화이트, 오렌지 등의 강렬한 색채 대비와 함께 오렌지, 블루베리, 체리, 레몬, 복숭아 등 멤버별 이미지와 연결한 과일 소품을 활용해 개성을 표현했다. 이어 이번 최종 티저를 통해 시원하고 정제된 느낌을 주며 상반된 매력을 함께 제시했다.

이들의 컴백 행보는 온라인 콘텐츠로도 이어지고 있다. 프로미스나인은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딩고 뮤직의 콘텐츠 '킬링 보이스'에 출연해 정규 2집 타이틀곡 'Vitamin ME(비타민 미)'의 일부 구간을 라이브로 가창하며 사전 주목도를 높였다.

한편 프로미스나인의 새 정규 2집 'Glow ME'는 21일 발매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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