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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화보서 9인 9색 시너지 발산 “오래 남는 이름 되고파”

▲아홉(사진출처= 롤링스톤 코리아)
▲아홉(사진출처= 롤링스톤 코리아)
그룹 아홉(AHOF)이 음악 매거진의 디지털 커버를 장식하며 대세 행보를 입증했다.

아홉이 디지털 커버 화보와 인터뷰를 진행한 '롤링스톤 코리아'가 20일 공개됐다.

이번 화보는 아홉 멤버들의 모던하면서도 유쾌한 매력을 포착하는 데 집중했다. 단체 컷에서 아홉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캐주얼룩을 맞춰 입고 자유분방하면서도 밝은 에너지를 뿜어냈다. 개인 컷에서는 멤버 개개인의 세련된 비주얼과 성숙해진 아우라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홉(사진출처= 롤링스톤 코리아)
▲아홉(사진출처= 롤링스톤 코리아)
아홉은 2026년 활동 목표에 대해 "누군가의 삶에 오래도록 남는 이름이 되는 것"과 "전 세계에 있는 포하(FOHA, 공식 팬클럽명)들을 직접 만나러 가는 것"을 꼽으며 팬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팬들과의 만남을 예고한 아홉은 오는 5월부터 8월까지 데뷔 후 첫 아시아 투어 '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2026 아홉 1ST 투어 : 더 퍼스트 스파크)'에 돌입한다. 이어 아홉은 오는 6월 새 싱글을 발매하고 국내외 컴백 활동을 시작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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