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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최현석·윤재혁, 흑백 뚫고 나온 힙합 아우라

▲트레저 최현석, 윤재혁 개인 포스터(사진출처=YG엔터테인먼트)
▲트레저 최현석, 윤재혁 개인 포스터(사진출처=YG엔터테인먼트)

그룹 트레저가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멤버 최현석과 윤재혁의 개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더했다.

트레저는 21일 YG 공식 블로그에 미니 4집 'NEW WAV(뉴 웨이브)' 네 번째 비주얼 포토를 게재했다. 아사히, 박정우, 준규, 소정환, 하루토, 도영에 이어 공개된 이번 이미지에는 최현석과 윤재혁의 짙은 카리스마가 담겼다.

흑백 톤으로 제작된 포스터 속 최현석은 데님 자켓과 볼드한 액세서리를 활용해 거친 분위기를 연출했다. 윤재혁은 카모플라주 베스트를 착용하고 힙한 제스처를 선보이며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강조했다. 두 멤버는 스트릿 무드와 어우러진 성숙한 표현력으로 이전 활동과는 다른 음악적 변신을 예고했다.

내달 1일 발매되는 트레저 미니 4집 'NEW WAV'는 힙합 장르를 기반으로 한 4개 트랙으로 구성됐다.

한편 트레저는 앨범 발매 이후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TREASURE THE STAGE 2026 IN SEOUL(트레저 더 스테이지 2026 인 서울)'을 개최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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