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츠투하츠 미니 2집 'Lemon Tang' 이미지(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하츠투하츠 올여름 가요계 공략에 나선다.
하츠투하츠는 오는 22일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레몬 탱)'을 발표한다. 이는 지난 2월 선보인 싱글 'RUDE!(루드!)' 이후 약 4개월 만에 내놓는 신보다.
앨범명 'Lemon Tang'은 레몬의 상큼함과 톡 쏘는 맛을 의미하며 동명의 타이틀 곡을 비롯해 기존 발표곡 'RUDE!'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이번 신보에는 팀 특유의 청량한 에너지와 여름의 자유로운 분위기를 담아냈다.
하츠투하츠는 전작 'RUDE!'를 통해 독보적인 성과를 거뒀다. 'RUDE!'는 국내외 주요 음원 차트 1위와 음악방송 5관왕을 차지했으며 뮤직비디오는 데뷔 후 첫 1억 뷰를 돌파했다. 'RUDE!'는 발매 후 3개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음원 차트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올해 발표된 K팝 걸그룹 곡들 중 최초로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 1억 누적 스트리밍 달성했다.
하츠투하츠의 새 미니앨범 'Lemon Tang'은 1일부터 각종 온·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예약 판매가 시작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