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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최우식, 12시간 한정 제주도 여행 돌입

▲‘꽃보다 청춘’ 최우식 (사진출처=tvN )
▲‘꽃보다 청춘’ 최우식 (사진출처=tvN )
'꽃보다 청춘' 최우식이 특유의 예능감과 운으로 제주행 여정을 이끌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5화에서는 제주도 여행을 목표로 고군분투하는 최우식, 정유미, 박서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우식은 예산 부족과 타이트한 일정 속에서도 제주도행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아르바이트나 사비 조달 등 다양한 제안을 건넸고 결국 멤버들과 함께 완도항 여객선 티켓을 예매하며 다음 날 완도로 향하는 여정을 확정했다.

이동 과정에서 최우식은 새로 도입된 ‘핸드폰 감옥’ 미션의 열쇠꾸러미를 빠르게 해체하며 가장 먼저 탈출에 성공했다. 이어 진행된 베네핏 뽑기에서는 전날 아낀 용돈을 사용해 재추첨 기회를 얻은 끝에 멤버들이 원하던 ‘차량 베네핏’을 극적으로 뽑아내며 활약했다.

최우식의 운은 여객선 안에서 진행된 제작진과의 미션에서도 계속됐다. 현재 시각을 분 단위까지 맞추는 미션에서 정유미, 박서준과 논의 끝에 정확한 시간을 맞춰 커피 3잔을 획득했다.

우여곡절 끝에 세 사람은 제작진이 확보한 김포행 비행기 표를 통해 ‘일몰 입성, 일출 퇴정’ 조건의 12시간 한정 제주도 여행을 시작하게 됐다. 최우식은 제한된 예산 속에서 흑돼지와 갈치를 맛보기 위해 전화로 정보를 수집하는 등 여행에 대한 열정을 이어갔다.

한편 방송 말미 예고편에서는 흑돼지 전문점을 찾아 이동하는 세 사람의 모습이 공개되며 다음 회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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