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예인(사진출처=써브라임)
정예인은 4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성숙해진 분위기와 단발머리 스타일을 담아낸 ‘29.9 프로젝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29세 생일을 기점으로 30세를 앞둔 정예인의 내면 변화와 감각을 빛과 감정의 경계로 기록한다는 기획 의도에서 출발했다. 정예인은 기존의 친근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콘셉트 기획, 스타일링, 무드 구성 등 비주얼 디렉팅 전반에 직접 참여했다.
그룹 러블리즈 출신인 정예인은 솔로 아티스트로 앨범을 발매했고 드라마, 영화, 연극 등 연기자로도 활동해왔다.
한편 정예인은 최근 숏폼 드라마 ‘자판귀’에 출연한 데 이어 오는 16일 개막하는 연극 ‘꽃, 별이 지나’를 통해 무대에 복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