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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정, 데뷔 첫 공식 팬클럽 창단 ‘반말 소통’ 선언

▲박재정(사진출처 = 로맨틱팩토리)
▲박재정(사진출처 = 로맨틱팩토리)
가수 박재정이 데뷔 13년 만에 공식 팬클럽을 창단하고 팬들과 한층 더 가까운 소통에 나선다.

박재정은 22일 엠넷플러스의 팬 커뮤니티 플랫폼 '플러스챗(Plus Chat)'을 통해 공식 팬클럽 1기 모집을 시작한다.

이번 팬클럽 모집은 박재정이 가요계 데뷔 이후 처음으로 공식 팬클럽을 운영한다는 점뿐만 아니라, 팬 전용 소통 플랫폼을 최초로 선보인다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특히 박재정은 최근 팬들을 향해 데뷔 이래 단 한 번도 시도하지 않았던 '반말 모드' 소통을 선언해 화제를 모았다.

팬 플랫폼 오픈을 기념하는 아주 특별한 무대도 마련된다. 박재정은 오는 7월 26일 피아노 한 대와 자신의 목소리만으로 가득 채우는 미니 콘서트를 개최한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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