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즈(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그룹 라이즈가 음악 방송부터 뮤직 페스티벌, 다채로운 예능 콘텐츠까지 전방위로 활약하며 두 번째 미니앨범 'II'(투) 활동의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라이즈는 지난주 Mnet '엠카운트다운',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주요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타이틀곡 'Do your dance'(두 유어 댄스)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 20일에는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뮤직 페스티벌 'RAPBEAT 2026(랩비트 2026)' 무대에 올랐으며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춤'과 '릴레이 댄스'를 통해서도 퍼포먼스 콘텐츠를 공개했다.

▲라이즈 유튜브 출연 콘텐츠(사진출처=유튜브 채널 '하와수', '집대성')
무대 밖에서는 유닛과 개인을 넘나드는 방송 및 웹 예능 행보가 돋보인다. 성찬과 원빈은 tvN '놀라운 토요일', 은석과 소희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원빈과 앤톤은 Mnet '최씨크루'에 출연해 예능감을 나타냈다.
웹 예능 영역에서도 쇼타로와 앤톤의 '살롱드립', 은석과 성찬의 '전과자', 원빈과 은석의 '모먹티비', 소희와 은석의 '공케이'를 비롯해 '하와수', '집대성' 등에 각기 다른 조합으로 참여하며 팀 내 케미스트리를 보여줬다.

▲라이즈 TV 방송 및 유튜브 출연 콘텐츠 캡처(사진출처=tvN, 각 유튜브 채널)
멤버 개별 콘텐츠를 통한 역량 표출도 지속되고 있다. 성찬은 '에터뷰' MC 및 'FC일짱 조나단'에서 활약했으며, 소희는 '리무진서비스'로 가창력을 증명했다. 쇼타로는 '아무튼 떠들러 왔는데'와 '마이리틀데이'에, 앤톤은 '요정재형'에 단독 게스트로 등장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