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린 마카오 공연(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레드벨벳 아이린이 마카오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아이린은 20일 마카오 스튜디오 시티 이벤트 센터에서 아시아 투어 'I-WILL(아이 윌)' 마카오 공연을 개최했다. 아이린은 지난달 서울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마카오에서 아시아 투어를 진행 중에 있으며 매 공연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아이린 마카오 공연(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아이린 마카오 공연(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이날 공연에서 아이린은 첫 미니앨범 수록곡인 'Like A Flower(라이크 어 플라워)', 'Summer Rain(서머 레인)', 'Calling Me Back(콜링 미 백)', 'Strawberry Silhouette(스트로베리 실루엣)'을 비롯해 첫 정규 앨범 발표곡인 'Biggest Fan(비기스트 팬)', 'MTV (My Timeless Video, 마이 타임리스 비디오)', 'Million Miles Away(밀리언 마일스 어웨이)' 등을 선보였다. 여기에 레드벨벳 활동 곡들을 엮은 메들리 무대를 더해 다채로운 구성으로 공연을 채웠다.

▲아이린 마카오 공연(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현지 관객들은 'Love Can Make A Way(러브 캔 메이크 어 웨이)' 무대에서 플래시 이벤트를 진행하고 아이린의 본명 '주현'을 활용한 카드 섹션과 '우리의 바람은 항상 아이린이야'라는 문구가 적힌 슬로건을 선보였다. 앙코르 직전에는 'Ka-Ching(카-칭)'을 한국어로 함께 부르며 화답했다.
아이린은 오는 7월 4일 싱가포르와 18일 방콕에서 아시아 투어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