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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티파니 영, 이비인후과 성대 점검 "반전문가 수준"

▲'전참시' 티파니 영 (사진출처=MBC)
▲'전참시' 티파니 영 (사진출처=MBC)
‘전지적 참견 시점’ 소녀시대 티파니 영이 남편 변요한과의 러브스토리와 신혼 일상을 전한다.

27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04회에서는 티파니 영이 이비인후과를 찾아 성대 점검에 나선다.

티파니 영은 남편 변요한과 같은 드라마에서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라며 1년 동안 교제하는 내내 소녀시대 멤버들에게도 비밀로 했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전참시' 티파니 영 (사진출처=MBC)
▲'전참시' 티파니 영 (사진출처=MBC)
과거 성대결절을 두 차례 겪었던 티파니 영은 이비인후과를 찾아 성대 상태를 점검한다. “피부과에 가듯 2주에 한 번씩 이비인후과에 간다”는 그는 의사 앞에서도 성대 근육의 움직임을 유심히 살피며 끝없이 질문을 쏟아낸다.

티파니는 생물학을 전공한 언니와 의사인 외할아버지의 영향으로 자연스럽게 ‘해부학’에 관심을 갖게 됐다며 ‘반전문가 수준’의 지식을 보여준다.

또한 하반기 기대작인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의 주인공 ‘유미’로 변신한 티파니 영은 웹툰 속 ‘유미’를 완벽하게 구현하기 위해 메이크업·패션은 물론 간식 취향까지 분석하며 캐릭터 연구에 몰두한다.

한편 티파니 영은 소녀시대 전성기 시절 돌연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던 이유도 털어놓는다. 연기 학교를 다니며 영화와 드라마 오디션에 도전했고 노력 끝에 2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뮤지컬 '시카고' 오디션에 합격하기까지의 과정으로 깊은 울림을 전한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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