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야괴담회'(사진출처=MBC)
29일 방송되는 MBC '심야괴담회6'에서는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두 번째 특급 괴스트로 함께한다.
평소 겁이 많기로 유명한 김소현은 "학창 시절부터 지독한 가위눌림과 불면증에 시달렸다"라고 고백하며 극심한 고통을 겪었지만 특급 비법 덕분에 십수 년 묵은 불면증을 끊어냈다고 밝힌다. 지독한 귀신마저 도망가게 만들고 그녀에게 완벽한 숙면을 선사한 기막힌 비법이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악연이 불러온 기이한 비극 '잘못된 만남', 닫히지 않는 문 너머 끔찍한 진실을 담은 '열린 문', 끔찍한 사고를 목격한 뒤 시작된 악몽 속 비극을 담은 '우리 공주'까지 한층 더 다양하고 강력해진 괴담들이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