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재석, 손희민 경감(사진출처=tvN)
'유퀴즈'에 마약 범죄 전문가 손희민 경감, 티방 야구 해설위원 황재균·윤석민·정근우·이택근이 출연한다.
15일 방송되는 tvN '유퀴즈' 351회는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특집으로 진행된다. 이날 방송에는 마약범죄수사계 손희민 경감,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티빙의 야구 해설위원 황재균·윤석민·정근우·이택근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변호사 자격증을 보유한 마약 범죄 수사 전문가 손희민 경감은 출연해 국내 마약 범죄의 실태를 고발한다. 손 경감은 최근 사회적 파장을 일으킨 반포대교 포르쉐 추락 사건, 명문대생 마약 동아리 사건 등의 수사 비하인드를 전한다. 그는 국내 마약 투약 추정 인구가 65만 명에 달한다고 밝히며 갈수록 낮아지는 마약 가격과 10대 중심의 저연령화 현상 등 교묘해지는 신종 마약 범죄의 심각성에 대해 경고할 예정이다.

▲티빙 야구 해설 황재균(왼쪽 두 번째부터), 윤석민, 정근우, 이택근(사진출처=tvN)
최근 1,000만 관중을 돌파하며 흥행 중인 야구 열기 속에서 활약 중인 티빙 야구 해설위원 4인방의 토크도 이어진다. 현역 시절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황재균, 윤석민, 정근우, 이택근은 해설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네 사람은 서로를 향한 폭로전과 함께 선수 시절의 일화를 대방출한다. 윤석민과 황재균의 천적 관계 이야기부터 2015년 프리미어12 당시 정근우가 오타니 쇼헤이를 상대로 활약했던 순간, 베이징 올림픽 당시 이택근의 비하인드 스토리 등이 소개된다. 이들은 김성근 감독과의 에피소드를 전하고 합동 라이브 무대까지 선보이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