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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자쇼’ 지역 소통 프로젝트 창원 편, 1800명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

▲'말자쇼' (사진출처=KBS 2TV)
▲'말자쇼' (사진출처=KBS 2TV)
‘말자쇼’가 창원 시민들과의 소통을 담은 지역 특집을 선보인다.

20일 방송되는 ‘말자쇼’는 지역 소통 프로젝트 1탄 창원특례시 편으로 펼쳐진다. 김영희와 정범균은 KBS 창원홀을 가득 채운 1800명의 관객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이번 특집에는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게스트로 참여한다. 자신을 마산 출신으로 소개한 홍지민은 고향에 대한 남다른 애향심을 전한다. 특히 과거 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를 통해 인연을 맺었던 인물이 스튜디오에 등장해 그의 유년 시절 일화를 공유할 예정이다.

또 홍지민은 출산 이후 30kg을 감량한 사실을 언급하며 본인이 시도했던 다이어트 방식과 현재까지 적정 체중을 유지하고 있는 감량 관리 비법을 전한다. 이어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넘버 ‘지금 이 순간’을 라이브로 가창하며 무대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이날 방송에서는 사업 목적으로 인천에서 경남 창녕으로 거처를 옮긴 한 남성 관객의 사연이 소개된다. 이에 홍지민은 ‘쫌’과 ‘가’의 활용법을 설명하며 재미를 더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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