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유(사진출처= 초이크리에이티브랩 )
신유는 오는 31일 대구 군위군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 공연장에서 펼쳐지는 뮤지컬 ‘전국노래자랑 더 스테이지’ 무대에 오른다.
‘전국노래자랑 더 스테이지’는 트로트를 기반으로 한 휴먼 주크박스 창작 뮤지컬로 동명의 국민 장수 프로그램을 모티브로 제작돼 전 세대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올 상반기 경남 함안과 경북 영주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데 이어 이번엔 대구 군위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극 중 신유는 성실하고 책임감 넘치는 시청 문화과 주임 민석 역을 맡아 극의 따뜻한 중심 축을 이끈다. 신유 특유의 탄탄한 가창력과 섬세한 연기력으로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소속사 관계자는 "신유는 라디오 심사위원 및 콘서트 게스트 출연 등 다방면에서 활약해 왔으며 이번 무대를 통해 뮤지컬 배우로서의 존재감도 한층 높일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