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림남’ 은가은♥박현호(사진출처=KBS 2TV)
25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남’에서는 이혼설 및 쇼윈도 부부설 등에 휩싸였던 은가은과 5세 연하 남편 박현호의 속사정이 공개된다.
박현호는 생후 5개월 된 딸 서원이의 육아를 전담하는 한편 워킹맘인 은가은을 위한 외조에 나선다. 능숙한 육아 태도로 MC 이요원의 감탄을 자아낸 박현호는 딸과 함께 은가은이 진행하는 라디오 생방송 현장을 깜짝 방문한다.
또한 박현호는 출산 후 산후조리를 충분히 하지 못한 채 업무에 복귀한 은가은을 위해 삼계탕 조리에 나선다. 그러나 함께 장을 보던 중 은가은이 박현호에게 감정을 터뜨리며 갈등이 발생한다. 이후 귀가해 박현호가 만든 삼계탕을 먹던 은가은이 눈물을 보이는 모습이 포착된다.
한편 박현호는 은가은의 빽빽한 스케줄과 대조되는 자신의 빈 달력을 확인하며 고충을 털어놓는다. 박현호는 일이 없으면 힘들다면서도 아내 앞에서는 이를 티 내지 않고 괜찮다고 말해왔던 속내를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