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예인 '코드네임: 악녀계모(CODE NAME: VILLAIN STEPMOM)' 이미지(사진출처: 굿숏(GoodShort) 화면 캡처)
가수 겸 배우 정예인이 드라마 '코드네임: 악녀계모'에서 액션,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
정예인은 22일 굿숏을 통해 전 회차 공개된 60부작 숏폼 드라마 '코드네임: 악녀계모'에서 주인공 리설화 역을 연기했다.
'코드네임: 악녀계모'는 작전 수행 중 목숨을 잃은 요원 리설화가 1980년대 드라마 속 악녀 계모의 몸에 빙의한 뒤 비참한 결말을 피하기 위해 세 아이를 지키며 살아남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극 중 정예인이 연기한 리설화는 전투 능력과 판단력을 갖춘 요원으로 악녀 계모의 몸으로 삶을 시작한 후 삼남매와 관계를 형성하며 변화하는 인물이다. 정예인은 캐릭터의 카리스마 있는 액션부터 아이들을 아끼는 입체적인 감정선까지 다채롭게 풀어냈다.
정예인은 지난 6월 개막한 연극 '꽃, 별이 지나'를 비롯해 숏폼 드라마 '자판귀' 등 다양한 작품에 참여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