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유지안(사진출처=판타지오)
배우 유지안이 데뷔작 '김부장'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유지안은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주학건설 회장의 딸 주혜리 역을 맡아 인물의 양면성을 연기했다. 극 중 학교에서는 권력을 행사하고, 아버지가 되는 주강찬(주상욱 분) 앞에서는 불안한 내면을 드러내는 등 극에 긴장감을 더했다.

▲'김부장' 유지안(사진출처=SBS)
유지안은 소속사 판타지오를 통해 "'김부장'은 제게 정말 소중한 첫걸음 같은 작품이다. 좋은 작품에서 좋은 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했고 많은 것을 배웠다"라며 "데뷔작인 만큼 많이 떨리기도 했는데 방영 이후 많은 관심을 보내주셔서 감사했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작품을 시청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응원도 잊지 않겠다"라고 인사를 덧붙였다.
유지안이 출연하는 '김부장' 25일 10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