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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코스터' 독일 놀이공원 유로파 파크, 실버스타·워터코스터 정복…롤러코스터 식당 방문

▲'놀러코스터' 독일 유로파파크(사진출처=MBC)
▲'놀러코스터' 독일 유로파파크(사진출처=MBC)

'놀러코스터' 출연진이 독일 놀이공원 유로파 파크에서 실버스타, 워터코스터 정복에 나선다. 또한 롤러코스터 식당도 방문한다.

26일 방송되는 MBC '놀러코스터'에서는 100개 이상의 어트랙션과 14개의 롤러코스터가 모인 독일 유로파 파크를 방문해 유럽 로드트립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유로파 파크의 대표 어트랙션인 '롤러코스터 4황' 도장 깨기에 도전한다. 특히 벤츠사의 기술력이 집약되어 F1 머신 수준의 속도감을 선사하는 초대형 코스터 '실버 스타'와 세계 최초 105도 런치 발사 기술 등이 적용된 신상 롤러코스터, 롤러코스터와 워터라이드가 결합된 유럽 최초의 워터코스터 등이 공개된다. 평소 후룸라이드를 즐기는 최강록은 워터코스터 탑승 후 "50년 인생 최고의 놀이기구"라고 밝히며, 스릴에 적응해 "내일 바로 식당을 창업할 수 있겠다"라는 소감을 남긴다.

▲'놀러코스터' 롤러코스터 식당(사진출처=MBC)
▲'놀러코스터' 롤러코스터 식당(사진출처=MBC)

또한 360도 루프 레일을 타고 음식이 테이블로 전달되는 '롤러코스터 식당' 등 유로파 파크만의 독특한 시설도 소개된다.

하지만 투어 막바지 갑작스러운 폭우로 주요 놀이기구 운행이 중단되는 비상사태가 발생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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