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싹한 연애' 양세종(사진제공=tvN)
'오싹한 연애' 양세종이 귀신을 목격하는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수련을 시작한다. 박은빈은 조교로 나선다.
26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4회에서는 귀신의 등장에 난색을 표하던 검사 마강욱(양세종 분)이 담력을 키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괴담만 들어도 겁을 먹던 마강욱은 천여리(박은빈 분)와 접촉한 이후 실제로 귀신을 보게 됐다. 귀신을 피하려 비명을 지르며 몸부림쳤던 마강욱은 마침내 신세계에 적응하고자 마음을 다잡는다.
공개된 사진에서 마강욱은 동료 고필동(이창훈 분)과 공포 영화를 시청하며 담력 훈련에 매진한다. 아울러 귀신 대처 경험이 풍부한 천여리가 조교로 나서 아침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일상 루틴과 대처법을 전수한다.
스페셜 교육에도 불구하고 마강욱은 여전히 피로와 불안감을 감추지 못한다. 수시로 이어지는 귀신들의 방문에 맞서려 했던 그의 수련 과정이 결실을 볼 수 있을지 눈길을 모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