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펙스 '백승이와 뮤'(사진출처= C9엔터테인먼트)
백승과 뮤는 27일 공식 유튜브 채널 '백승이와 뮤'를 오픈하고 첫 번째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두 사람은 CG 효과 속 '이펙스호'를 타고 노를 젓는 재치 있는 연출과 함께 "물 들어오길래 노 젓겠습니다"라는 유쾌한 각오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187cm의 백승과 185cm의 뮤는 팀 내 대표 장신 비주얼 조합으로 최근 미니 7집 타이틀곡 'ECHO(에코)' 활동 당시 독보적인 비율과 외모로 K팝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백승은 음악방송 페이스캠 영상으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사거리 미소년'이라는 애칭까지 얻는 등 남다른 화제성을 입증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신규 채널 개설을 통해 두 사람이 보여줄 다채로운 콘텐츠와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이펙스는 오는 8월 8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2026 웨이보 문화교류의 밤'에 참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