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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끼리’ 김풍·뮤지·안재현, 해남서 찾은 힐링과 미식

▲'끼리끼리'(사진출처=KBS Joy)
▲'끼리끼리'(사진출처=KBS Joy)
김풍, 뮤지, 안재현이 '끼리끼리'에서 뭉친다.

5일 방송되는 KBS Joy '끼리끼리' 4회에서는 이들 3인방이 전라남도 해남으로 기 충전 여행을 떠난다.

이번 여행의 가장 큰 즐거움은 해남의 미식과 보양 음식이다. 요리 연구가 김풍, 스스로 '보양 전문가'라 부르는 뮤지, 대표적인 허약 체질 안재현이 펼치는 끝없는 먹방이 관객들의 침샘을 자극할 예정이다.

몸과 마음의 활력을 되찾기 위한 힐링 명소 탐방도 이어진다. 평소 "하루 종일 누워 있는 것이 꿈"이라 밝힌 김풍을 필두로 세 사람은 사찰 등 좋은 기운을 얻을 수 있는 장소들을 찾아 차분하게 에너지를 충전한다.

'충전'이라는 공통점 하나로 모인 세 사람의 맞춤형 힐링기와 뜻밖의 케미스트리는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대리 만족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끼리끼리'는 매주 수요일 방송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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