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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XMF 2026' 출격…‘페스티벌 여신’의 귀환

▲윤하 (사진출처= XMF 조직위원회)
▲윤하 (사진출처= XMF 조직위원회)
가수 윤하가 한일 합동 음악 페스티벌 ‘XMF 2026’에 출연한다.

윤하는 10월 3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되는 국제 교류 음악 페스티벌 ‘XMF 2026(Xnterstellar Music Festival 2026)’ 무대에 오른다.

윤하는 ‘XMF 2026’에서 탄탄한 음악적 내공과 깊이 있는 감성을 담은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10월 18일에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6’ 무대에도 참가한다.

한편 윤하는 지난 3월 리메이크 앨범 ‘써브캐릭터 원’을 발매했으며 현재 M2 음악 토크쇼 ‘우쥬레코드’의 호스트를 맡고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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