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르세라핌, 키키, 엑스러브, 하이파이유니콘(사진출처=각 소속사 )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 조직위원회는 4일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키키(KiiiKiii), 엑스러브(XLOV), 밴드 하이파이유니콘(Hi-Fi un!corn) 등이 포함된 라인업을 발표했다.
정규 2집 타이틀곡 'BOOMPALA'로 글로벌 차트에서 존재감을 발휘한 르세라핌을 필두로 빌보드 및 국내 음원 차트를 휩쓴 차세대 걸그룹 키키, 북미 팬미팅에 이어 아시아 투어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인 그룹 엑스러브, 한일을 오가며 독보적인 밴드 사운드를 펼치는 하이파이유니콘이 합류해 다채로운 무대를 완성한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이번 시상식은 단순한 경쟁을 넘어 K팝과 K문화를 일군 아티스트, 스태프, 팬들이 함께 화합하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진다. 방송인 전현무와 코미디언 장도연이 4년 연속 MC로 호흡을 맞춘다.
앞서 에이티즈, 라이즈, 아일릿, QWER, 피원하모니 등의 출연이 확정된 가운데 이번 추가 라인업 발표로 현장의 열기는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한편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는 오는 27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