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유죄인간'(사진출처=tvN)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재벌 3세 윤이준(임시완 분)과 그를 잡기 위해 남장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 강재희(설인아 분)의 밀착 스릴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불길한 기운 속 쓰러진 여성과 윤이준을 조명하며 시작된다. 윤이준을 살인 용의자로 의심한 강재희는 "증거는 충분해"라며 그의 손목에 수갑을 채우지만 윤이준은 "죄는 네가 지었어. 내 마음을 뛰게 한 죄"라며 반대쪽 수갑을 강재희의 손목에 묶고 과감하게 다가가 분위기를 반전시킨다.
잡아야 하는 용의자의 거침없는 직진 속에서 남장 정체를 숨긴 강재희가 평정심을 지킬 수 있을지, 속고 속이는 두 사람의 밀착 스릴 로맨스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나의 유죄인간’은 오는 10월 19일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