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유(사진출처=EDAM엔터테인먼트)
아이유는 ‘아이유애나’ 이름으로 대한사회복지회, 서울재활병원, 하트-하트재단, 한국해비타트에 각각 5천만 원씩 총 2억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자립 지원, 아동·청소년의 재활치료 지원, 여성 자립준비청년의 생계·교육·마음 건강 지원, 국가유공자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매년 데뷔기념일, 생일, 연말연시 등 특별한 날마다 꾸준한 기부를 이어온 아이유는 올해에도 어린이날 아동·청소년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한 데 이어 5월 16일 자신의 생일에는 3억 원을 쾌척하며 지속적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