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무비나잇 with TEMPUR' 포스터(사진출처=CJ CGV)
CGV가 열대야를 피할 수 있는 특별한 심야 상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CGV는 오는 14~15일 전국 3개 템퍼시네마 상영관에서 '올무비나잇 with TEMPUR'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후 11시부터 다음 날 오전 4시 50분까지 계속되는 심야 특별 상영 프로그램이다. CGV용산아이파크몰, 압구정, 센텀시티에 있는 템퍼시네마에서 개최되며 영화 '오디세이'와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를 연속해서 볼 수 있다.
김희정 CJ CGV 영업담당은 "영화관이 대표적인 피서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밤새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색다른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색다른 극캉스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