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끼리끼리(사진출처=KBS Joy)
5일 방송된 KBS Joy '끼리끼리'에서는 해남으로 떠난 세 멤버가 몸과 마음을 든든하게 채우는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이날 읍내 옷 가게를 찾은 멤버들은 쿨링감 넘치는 냉장고 바지와 화려한 폰 케이스에 매료돼 과감한 쇼핑을 즐겼다. 제작진의 만류에도 이어진 쇼핑은 예상을 웃도는 결제 금액을 기록해 시작부터 큰 웃음을 안겼다.
숙소에 도착한 뒤에는 홍어와 바비큐 먹방이 펼쳐졌다. 홍어를 기피하던 안재현은 김풍과 뮤지의 권유 끝에 맛을 본 후 반전 반응을 보여 재미를 더했다.
이 밖에도 세 사람은 노포 다방에서 생 마즙과 쌍화차를 즐기고, 울돌목에서 기운을 충전하며 밤 깊도록 대화를 나눠 남다른 우정을 확인했다.
한편 '끼리끼리'는 매주 수요일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