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세븐틴 디노 부캐' 피철인, 해외 매체 집중 조명

▲피철인(사진출처=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하이브))
▲피철인(사진출처=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하이브))

그룹 세븐틴 디노의 '부캐' 피철인이 해외 매체들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영국의 음악·패션 전문 매거진 클래시(CLASH)는 최근 기사를 통해 피철인을 "디노의 음악 활동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미니 1집 '吉BOARD(길보드)'에 대해서는 "예술적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디노의 자세를 보여주는 앨범"이라고 분석했다.

미국 음악 매체 지니어스(Genius) 또한 디노의 독보적인 레트로 콘셉트에 주목하며 "현대적인 요소 속에서도 1990년대 사운드가 중심을 이룬다"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코스모폴리탄 인도네시아, 밴드웨건 아시아 등 외신들이 신보를 조명하며 디노의 음악적 스펙트럼과 예술성을 높이 평가했다.

▲피철인(사진출처=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하이브))
▲피철인(사진출처=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하이브))

외신들은 음반에 담긴 한국적인 정서에도 주목했다. 지니어스는 수록곡 '정으로 사랑으로'를 조명하며 한국의 '정(JEONG)' 문화가 선사하는 위로의 메시지를 다뤘고, ABS-CBN과 에스콰이어 필리핀 등은 음반을 관통하는 '흥'의 정서를 한국 독유의 문화적 개념으로 풀어냈다.

한편 디노는 21~23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6 디노X피철인 [吉BOARD SHOW(길보드 쇼)]'를 개최할 예정이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