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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시즌5 황정민·정호연, 대원고등학교 앞 분식집 먹방

▲'틈만나면' 시즌5 1회(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틈만나면' 시즌5 1회(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틈만나면' 시즌5 첫 회에서 황정민, 정호연과 함께 대원고등학교 앞 분식집에서 먹방을 펼쳤다.

11일 시즌5로 돌아온 SBS '틈만나면' 1회에서는 영화 '호프'의 주역 황정민, 정호연과 함께 서울 중랑구 일대를 찾았다.

이날 오프닝에서 MC 유재석과 유연석은 4개월 만에 재회해 근황을 나눴다. 게스트 정호연은 유재석, 유연석을 향한 입담을 선보이고, '호프' 촬영 현장에서 이어졌던 게임 사랑과 면 요리에 대한 취향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첫 번째 틈주인으로는 함께 운동을 즐기는 대원고등학교 1학년생 3인방이 출연했다. 중학교 1학년 때부터 같은 반인 세 사람은 중2 때부터 함께 헬스를 하며 우정을 다졌다고 털어놨다.

첫 번째 틈을 찾은 뒤 출연진은 학교 앞 분식집으로 이동해 라면과 김밥 등 각종 분식으로 점심을 해결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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