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지현(사진출처=그레이스이엔엠)
가수 박지현이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대구에서 열리는 경축음악회 무대에 오른다.
박지현은 15일 오후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열리는 광복절 경축음악회에 출연한다. 전석 무료로 진행되는 이 공연에는 염유리, 권진아, 하동균, 자이언티, 채연, 하트오브우먼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무대를 채운다. 아울러 2026년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특별공연 참가작인 뮤지컬 갈라쇼 '독립군 아리랑' 무대도 함께 펼쳐져 광복의 의미를 되새긴다.
한편, 박지현은 오는 29~30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쇼맨쉽 시즌2' 서울 앙코르 공연을 펼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