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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파주 냉면 맛집→타코야키 청년 달인 공개

▲'생활의 달인' 파주 냉면 달인(사진출처=SBS)
▲'생활의 달인' 파주 냉면 달인(사진출처=SBS)

'생활의 달인'에서 파주 38년 전통 냉면 맛집과 서울 관악구의 타코야키 달인을 소개한다.

10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의 '은둔식달' 코너에서는 경기 파주시에 있는 파주 냉면 달인의 가게를 찾아간다. 현지 주민들이 손꼽는 이 가게는 38년간 전통을 이어오며 매장에서 직접 메밀면을 뽑아낸다. 소고기를 우려내 육향이 풍부한 육수를 더해 평양냉면이나 함흥냉면과는 차별화된 독자적인 맛을 구현하며 손님들의 발길을 끌어모으고 있다.

▲'생활의 달인' 타코야키 청년 달인(사진출처=SBS)
▲'생활의 달인' 타코야키 청년 달인(사진출처=SBS)

서울 관악구에서는 효율적인 조리 방식을 연구해 타코야키를 만드는 청년 달인이 있다. 달인은 직접 개발한 특수판을 사용해 한 번의 손짓으로 80개가 넘는 타코야키에 속재료를 채워 넣는 기술을 선보인다. 조리 판과 반죽 통, 뒤집는 젓가락까지 직접 제작해 활용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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