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하이픈 '블러디 파라다이스' 2차 뮤직비디오 티저(사진출처=빌리프랩(하이브))
그룹 엔하이픈이 새 앨범 타이틀곡 퍼포먼스를 일부 담아낸 티저 영상을 선보이며 컴백 초읽기에 들어갔다.
엔하이픈은 19일 공식 채널에 미니 8집 'THE SIN : BLISS(더 신 : 블리스)'의 타이틀곡 'Bloody Paradise(블러디 파라다이스)'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게재했다. 이번 영상에서는 브라질리언 펑크 리듬에 맞춘 역동적인 군무와 안무 동작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Bloody Paradise' 안무는 앞서 부산에서 개최된 월드투어 'BLOOD SAGA(블러디 사가)' 공연을 통해 먼저 공개된 바 있다. 뱀파이어의 서사를 녹여낸 동작과 유연한 리듬감을 살린 구성으로 무대 완성도를 높였다. 새 앨범 'THE SIN : BLISS'는 '함께하는 것 자체가 축복(Bliss)'임을 깨닫는 과정을 음악으로 풀어냈다.
엔하이픈은 21일 음반 발매와 함께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1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KBS2 '뮤직뱅크' 출연을 시작으로 음악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Bloody Paradise' 뮤직비디오 본편은 22일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