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레이저 플레이스 남대문(사진출처=프레이저 플레이스 호텔)
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 서울은 9월부터 11월까지 고객 취향에 맞춘 패키지 3종을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선보이는 ‘Autumn Food Festival’은 객실 1박과 함께 호텔 레스토랑 'First Floor'의 제철 가을 신메뉴 2종 이용권이 포함된다.
개관 20주년을 맞아 가족 고객을 겨냥한 ‘Central 20th Camp & Chill Stay’는 9월 한 달간 운영된다. 객실 내에서 즐길 수 있는 랜덤 보드게임, 어린이 캠핑 놀이 세트, 마르게리타 피자 TO-GO BOX, OTT WAVVE 1개월 이용권 등을 선사해 차별화된 패밀리 이스케이프를 완성했다.

▲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사진출처=프레이저 플레이스 호텔)
프레이저 플레이스 남대문 서울 역시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미식과 도심 관광을 연계한 패키지 2종을 운용한다. ‘식도락 가을여행’은 객실 1박과 First Floor 가을 계절 신메뉴 2개 이용권으로 스페셜 미식을 강조했다.

▲돌담길(사진출처=프레이저 플레이스 호텔)
프레이저 플레이스 호텔 김나리 마케팅 실장은 “가을 제철 음식부터 감성적인 객실 콘텐츠, 서울 도심의 풍경을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각 호텔 특성에 맞춰 구성했다”라며 “도심 속 편안한 숙박과 함께 가을 특유의 운치를 한껏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