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영탁(사진출처=어비스컴퍼니)
가수 영탁이 '라디오스타' 출연을 예고했다.
16일 MBC '라디오스타'는 본 방송 이후 다음 회차 출연진을 공개했다. 다음 '라디오스타'에는 가수 영탁을 비롯해 배우 선우용여, 전 야구선수 이대호, 코미디언 김규원이 출연할 예정이다.
영탁은 지난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3집 'GOGO'를 발매하며 3년 만에 정규 앨범으로 복귀했다. 새 앨범에는 타이틀곡 '꺾어'를 비롯해 댄스, 펑크, 록, 발라드, 트로트 등 다채로운 장르를 망라한 총 12곡이 수록됐다.
또한 영탁은 오는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TAK SHOW5' 서울 공연을 열고 전국투어에 돌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