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종합] '미스트롯 포유' 한다성·염유리, 예선 1위…허찬미·박제업 탈락

▲'미스트롯 포유' 박제업, 허찬미(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미스트롯 포유' 박제업, 허찬미(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미스트롯포유'에서 가수 한다성이 최고점을 기록하며 본선 진출에 성공한 반면, 허찬미와 박제업 팀은 아쉽게 탈락했다.

20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부끄럽지만 노랜 잘해요' 특집 1부 경연이 펼쳐졌다. 이날 염유리와 호흡을 맞춘 재즈바 대표 한다성은 '모르시나요'와 '누구 없소'를 선곡해 섬세한 감정선과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심사위원단의 호평 속에 193점을 획득,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어 윤태화와 듀엣을 결성한 김중연은 '토요일은 밤이 좋아'와 '사랑아'로 열정적인 무대를 완성해 186점을 기록하며 순위권에 올랐다.

나상도는 윤윤서와 팀을 이뤄 '사랑은 무죄다'와 '봉선화 연정'을 부르며 흥겨운 퍼포먼스를 펼쳤다. 앞선 팀들의 견제 속에서 두 사람은 172점을 기록, 170점인 길려원 팀을 2점 차로 제치고 최하위를 벗어났다.

길려원 팀은 허찬미·박제업 팀의 결과에 따라 예선 탈락 여부가 결정되는 상황에 놓였다. 허찬미·박제업 조는 '나는 너 좋아'로 시선을 사로잡는 무대를 완성했지만 길려원 팀과 단 1점 차인 169점을 받아 최종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