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TV동물농장' 하랑·하늘 꼬마 집사 형제

▲'TV동물농장' (사진출처=SBS )
▲'TV동물농장' (사진출처=SBS )
'TV동물농장'이 여섯 살 하랑이와 네 살 하늘이 형제가 세 마리 견공과 함께하는 시골 전원생활을 소개한다.

23일 방송되는 SBS 'TV 동물농장'에서는 시골 마을로 이주한 뒤 세 마리의 강아지를 돌보게 된 어린 형제의 일상이 그려진다.

형제는 지난해 시골로 이사한 후 시장에서 첫 반려견 '예쁜이'를 입양했다. 이후 유기견 보호소에서 '꽃개'와 '먹보'를 추가로 데려오면서 총 세 마리의 견공과 한집살이를 시작했다.

▲'TV동물농장' (사진출처=SBS )
▲'TV동물농장' (사진출처=SBS )
하랑이와 하늘이는 견공들의 식사 수발부터 양치질, 배변 처리까지 직접 담당하며 보호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네 살 하늘이는 장난감 총을 활용해 견공들의 규율을 잡고 여섯 살 하랑이는 온화한 태도로 강아지들을 보살핀다.

그러나 세 견공은 마당 펜스 하단의 구멍을 통해 집 밖으로 무단 탈출을 감행, 이에 온 가족이 마을 일대를 수색하는 소동이 벌어진다. 이어진 야외 산책 과정에서도 예상치 못한 변수가 연달아 발생하면서 두 형제가 눈물을 흘리는 상황까지 발생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