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동물농장' (사진출처=SBS )
23일 방송되는 SBS 'TV 동물농장'에서는 시골 마을로 이주한 뒤 세 마리의 강아지를 돌보게 된 어린 형제의 일상이 그려진다.
형제는 지난해 시골로 이사한 후 시장에서 첫 반려견 '예쁜이'를 입양했다. 이후 유기견 보호소에서 '꽃개'와 '먹보'를 추가로 데려오면서 총 세 마리의 견공과 한집살이를 시작했다.

▲'TV동물농장' (사진출처=SBS )
그러나 세 견공은 마당 펜스 하단의 구멍을 통해 집 밖으로 무단 탈출을 감행, 이에 온 가족이 마을 일대를 수색하는 소동이 벌어진다. 이어진 야외 산책 과정에서도 예상치 못한 변수가 연달아 발생하면서 두 형제가 눈물을 흘리는 상황까지 발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