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명전설' 광주 콘서트(사진출처=MBN)
성리부터 장한별까지 '무명전설' 주역들이 광주에서 전국투어 콘서트의 열기를 잇는다.
22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6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 - 광주' 공연이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오후 1시와 6시 총 2회차에 걸쳐 관객들을 만난다.
이날 콘서트에는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가 출격해 '무명전설'의 감동을 재현한다. 경연 당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이대환, 김태웅, 김한율, 최종원, 전기호도 합류해 풍성한 구성을 선보인다.
지난달 안양에서 포문을 연 '무명전설' 전국투어는 창원, 서울, 울산, 춘천, 대구, 수원, 대전, 고양을 거치며 전국 각지의 관객들과 호흡해 왔다. 광주 일정을 마친 뒤에는 부산, 부천, 전주, 청주 등에서 순회를 이어가며, 오는 11월 대구와 12월 부산에서는 앙코르 콘서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무명전설'은 프로그램의 인기에 힘입어 스핀오프 프로그램 '전설의 사내'를 선보이고 있으며, '무명전설2' 제작을 확정 짓고 오는 28일까지 1차 참가자 모집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