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 2일'(사진출처=KBS 2TV)
30일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거제의 숨겨진 보물을 찾기 위한 멤버들의 두 번째 레이스가 펼쳐진다.
이날 개인전 퀴즈 복불복 미션에서 김종민은 홀로 정답을 맞히지 못하며 의기소침한 모습을 보인다. 이에 멤버들은 물론 메인 PD까지 나서 긴급 '김종민 응원단'을 결성, 맏형의 기 살리기에 열을 올린다. 모두의 응원을 받은 김종민은 이후 팀의 운명이 걸린 결정적인 단서를 파악하며 '간헐적 천재'다운 면모를 과시한다.
한편 팀 내 대표 '브레인' 이용진과 딘딘의 자존심을 건 맞대결도 펼쳐진다. 힌트를 토대로 같은 장소에 도착한 두 사람은 오리배에 올라 거제의 보물을 차지하기 위한 마지막 두뇌·체력 싸움을 벌일 예정이다.
김종민의 반전 활약과 이용진·딘딘의 치열한 승부는 '1박 2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