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KGMA’ (사진출처 = 쿠궁)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의 시상 부문 공식 투표가 31일 모바일 앱 ‘쿠궁’을 통해 시작된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이번 시상식은 오는 11월 7~8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개최된다.
시상식 첫날인 11월 7일 MC로는 리센드 원이와 남지현이 나서며 8일에는 김재원과 아이브 리즈가 진행을 맡는다.
이번 시상식은 모바일 투표를 통해 팬들의 마음이 직접적으로 반영된다. 베스트 뮤직&아티스트, 어덜트 컨템포러리, 베스트 O.S.T, 베스트 뮤직비디오, 한류 인기상 부문부터 순차적으로 투표가 오픈된다. 특히 올해 신설된 ‘한류 인기상’은 해외 거주 팬들만 참여가 가능해 아티스트의 글로벌 영향력을 가늠하는 척도가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