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하영, '중증외상센터' 새 시즌 하차

▲'중증외상센터' 하영(사진출처=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하영(사진출처=넷플릭스)

배우 하영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차기 시즌에서 하차한다.

넷플릭스 측은 1일 "배우의 입장을 존중해 '중증외상센터' 후속편에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하영은 당초 기존 출연진과 오는 10월 '중증외상센터' 시즌2 촬영에 합류할 예정이었으나 고심 끝에 작품에서 물러나기로 가닥을 잡았다. 다만 넷플릭스 측은 향후 대체 캐스팅 및 구체적인 제작 일정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앞서 하영은 지난해 1월 공개된 '중증외상센터' 시즌1에서 시니어 간호사 천장미 역으로 분해 주지훈, 추영우 등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대중적 인지도를 쌓았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