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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3주년' 라이즈, 아동·청소년 환자 수술비 1억 기부

▲라이즈(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라이즈(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그룹 라이즈가 취약계층 환아들을 돕기 위해 1억 원을 쾌척했다.

라이즈는 3일 데뷔 3주년을 하루 앞두고 팬클럽 브리즈(BRIIZE) 명의로 삼성서울병원에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과 청소년 환자들의 수술비 및 치료비 지원에 쓰일 계획이다.

라이즈는 "팬분들께서 저희의 꿈을 응원해 주신 덕분에 더 좋은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누면서 희망을 필요로 하는 곳에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간 라이즈는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보건의료 및 문화예술 지원은 물론 국내외 재난 구호 성금 기탁 등 사회공헌 행보를 꾸준히 전개해 왔다.

한편 라이즈는 오는 12~13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데뷔 3주년 기념 단독 팬미팅 'Ch. RIIZE : ON AIR(채널 라이즈 : 온 에어)'를 연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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