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에게 다이브'(사진출처=너에게 다이브)
26일 디즈니+와 채널 A에서 공개되는 ‘너에게 다이브’는 2026년 현재와 2010년 과거를 교차하는 배우 김지연, 박서함, 장세혁, 문승유의 캐릭터 포스터 및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에는 2026년 시점 각 인물의 설정이 담겼다. 톱 배우 윤하나(김지연 분)는 '이번엔 내가 널 지켜줄게'라는 문구와 함께 화려한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한다. 윤하나를 담당하는 경호원 정우재(박서함 분)는 '내 눈에 가장 빛나는 사람은, 너야 윤하나'라는 카피로 상대를 향한 태도를 드러낸다.

▲'너에게 다이브'(사진출처=너에게 다이브)

▲'너에게 다이브'(사진출처=너에게 다이브)
함께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은 타임슬립의 핵심 설정과 구체적 경위를 밝힌다. 윤하나와 윤하루 쌍둥이 남매는 오래된 캠코더를 매개로 과거 이동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파악한 후 친구 정우재를 구하기 위해 2026년에서 2010년으로 이동한다.

▲'너에게 다이브'(사진출처=너에게 다이브)

▲'너에게 다이브'(사진출처=너에게 다이브)
특히 영혼 체인지 상태에서 윤하나는 첫사랑이자 윤하루의 친구인 정우재와 의도치 않은 브로맨스 관계를 형성하는 상황에 놓인다. 혼란 속에서도 두 사람은 "우리가 여기 온 이유, 정우재야", "살릴 수 있어"라는 대사와 함께 정우재를 살리겠다는 본래 목적을 확인하고 바뀐 몸에 적응해 나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