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사랑이 온다’ 배정남, 극과 극 반전 매력 ‘호감 남사친’

▲'사랑이 온다' 배정남(사진출처=키이스트)
▲'사랑이 온다' 배정남(사진출처=키이스트)
‘사랑이 온다’ 배정남이 친근함과 프로페셔널함을 넘나드는 반전 매력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에서 배정남이 연기하는 흥식은 겉보기에는 한량 같지만 따뜻한 내면을 지닌 인물이다.

오랫동안 짝사랑해 온 여사친 규림(안희연 분)의 갑작스러운 프러포즈에 당황하면서도 그녀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배려심을 보였다. 또 규림을 구박하는 엄마 수남(강애심 분)으로부터 각서를 받아내는가 하면, 규림의 동생 규영(박유나 분)의 바람난 약혼자 성욱(고윤 분)에게 통쾌한 복수를 감행해 시청자들의 호감을 샀다.

▲'사랑이 온다' 배정남(사진출처=KBS2)
▲'사랑이 온다' 배정남(사진출처=KBS2)
특히 베일에 싸여 있던 흥식의 진짜 정체가 드러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량처럼 보였던 흥식이 사실 유명 포토그래퍼 ‘조엘’ 작가이자 스튜디오 대표였던 것. 흥식은 규림의 막냇동생 규서(박수오 분)가 모델로 활동하는 회사와 계약을 맺으며 가족들에게도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냈다.

배정남은 과장되지 않은 생활 연기로 편안한 웃음을 자아내는 동시에 짝사랑을 향한 섬세한 감정선과 스튜디오 대표로서의 세련되고 여유로운 카리스마까지 자유자재로 오가며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해내고 있다.

한편 배정남의 반전 매력이 빛나는 '사랑이 온다'는 매주 주말 방송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